[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예스티는 신규 공장 신설에 328억원을 투자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지난해 자기자본의 59.68% 규모다.회사 측은 "생산 CAPA(설비)부족 및 향후 생산계획에 따른 신규공장 신설과 생산기반 증설 및 신규사업 제품의 생산기반 구축"이라고 설명했다.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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