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약국 진료
의원급 의료기관도 자율적인 당직진료를 하며, 약국은 휴일지킴이약국이 지정·운영된다. 연휴 10일 동안 총 319개소의 의료기관과 144개소의 약국이 추석 연휴 비상진료대책에 참여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문을 여는 병원 및 약국은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및 서울시 120 다산콜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추석 당일 의료기관 부족 등으로 인한 위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보건소에서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반(☏ 820-9470)을 편성·운영한다. 이 외도 구는 진료안내반(☏주간 820-1616, 야간 820-1119)을 추가로 설치, 비상진료대책 운영상황 점검 및 응급 의료기관 안내 등 업무에 나선다.조경숙 보건의약과장은“추석연휴 의료기관 이용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위해 노력하겠다”며“연휴 중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시 사전에 전화 확인 후 방문,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