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화승인더는 계열회사인 화승엔터프라이즈에 201억924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화승인더스트리 자기자본의 7% 규모다.권성회 기자 stree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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