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LS는 계열사 LS전선이 그룹 내 미국 계열사인 수페리어 에식스(이하 SPSX)로부터 노스캐롤라이나주 전력 공장 지분 2만4600주를 취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약 273억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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