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깔, 우리 삶에 스민 색깔展’ 기간 연장

전시장 전경 [사진=국립민속박물관 제공]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국립민속박물관은 기획전시실Ι에서 진행 중인 특별전 '때時깔色, 우리 삶에 스민 색깔‘을 내달 5일까지 1주일간 연장한다. 지난해 12월 14일 문을 연 해당 전시는 우리 삶과 밀접한 연관을 지니며 시대에 따라 의미와 상징이 달라진 색에 관한 다양한 해석과 의미를 풀어내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전시 기간을 학기가 시작되는 3월 5일까지 연장해 학생들은 물론, 보다 많은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마지막 수요일인 22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한국인의 삶에 투영된 다채로운 색의 상징과 색감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으로 ‘색채전문가·작가·큐레이터와 함께하는 갤러리 토크(Gallery Talk)’를 마련한다.오후 4시부터 120분 동안 진행되며, 전시 기획자(황경선 학예연구사)가 들려주는 전시 해설과 전시에 참여한 김시현 작가(‘색동 보자기’)의 특별한 색(色)이야기를 비롯해, 색채전문가 김정해(엔디엠 컬러연구소 대표, ‘색깔의 힘’ 저자) 대표의 특별강연도 들을 수 있다.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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