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중국 인민은행은 15일 달러·위안 환율을 달러당 6.9289위안으로 고시했다. 전 거래일 고시환율 달러당 6.9028위안에 비해 달러 대비 위안 가치가 0.38% 하락한 것이다. 또 8년 5개월만의 최저치였던 지난달 25일 고시환율인 달러당 6.9168위안보다 위안화 가치가 더 떨어진 것이다. 전날 연방준비제도(Fed)가 1년만에 금리를 인상하면서 위안화 가치를 절하한 것으로 보인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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