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진안군은 지난 1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공직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를 견학했다. 이번 박람회 견학은 군 공무원이 직접 특별체험관인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지진체험을 비롯해 21개의 안전체험코너를 체험하며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종 재난 시 행동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아울러 박람회 견학동안 방폭 신제품, 안전학교, 주택소방시설 설치, CCTV 비상벨, 여성안심귀가서비스 등 군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각종 안전정책들을 보고 배웠다.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견학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직자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진안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김태인 기자<ⓒ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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