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도시재생아카데미
2주차엔 최중철 아름건축사무소장이 ‘신촌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설명, 조한혜정 연세대 명예교수가 ‘축제의 장소성-그 일시적 자율성과 창의와 환희의 공간’이란 주제로 강연하며 신촌 지역의 잠재성을 살펴봤다.3주차와 4주차엔 워킹그룹별로 토의, 마을탐방, 사업구상을 통해 신촌 도시재생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마지막 날인 이달 14일에는 그룹별로 활동 결과를 발표한다.희망자는 도시재생 아카데미 후 ‘신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청년 분과에 소속돼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게 된다.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과정이 신촌 도시재생사업에 청년들이 적극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수강자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이 신촌 도시재생사업에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