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시 창작 장면
시상은 초등부와 일반부 시와 산문 부분에서 각 10명씩 총 20명에게 장원, 준장원, 가작 부분으로 나눠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심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레크리에이션, 버블·벌룬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백일장과 더불어 광진구 민, 관 복지 협력기구인 광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기동, 백승완)가 추진하는‘여성가족박람회’행사도 함께 열린다. 양성평등 및 가족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소속 8개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박람회는 ▲가정폭력 예방 ▲광진구 여성안전정책 홍보 ▲광진구 건강가정지원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활동 ▲출산장려 정책 등 총 17개의 홍보 및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체험부스에 참여하는 기관으로 광진경찰서는 포돌이·포순이와 함께하는 포토존과 4대 사회악 등 치안활동을 홍보한다. 또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부스에서는 가족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다양한 놀이활동을 체험할 수 있고, 희년의 집은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사진전을, 동부여성발전센터의 여성취업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당일 현장접수 및 등록은 오전 9시40분부터 어린이대공원 행사장 내 별도부스에서 가능하다.광진구 가정복지과(☎450-7079)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