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한전 마당 맛거리 축제에서 경품을 뽑고 있다.
맛의 거리에 위치해 있는 고깃집, 횟집 등 50여개 음식점에서는 20% 할인행사를 진행했다.오전 11시부터 개그맨 이영준 사회로 시작되는 식전공연에 구청에서 공모 선정한 B-Boy C.P.I crew 11인의 ‘Dancing Korean History(춤추는 한국의 역사)’란 주제로 스트릿 댄스와 케이팝 안무로 구성된 힘이 넘친 공연을 펼쳤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