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한국아트테크융복합연구소(이하 K-ACT)는 '제 2회 융합동아리 지원사업'을 오는 17일까지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지원사업은 전국 중·고등학교에 소속 돼있는 융합 동아리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K-ACT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선발된 2팀에게는 총 상금 50만원(대상 30만원, 최우수상 20만원)의 지원금이 전달되게 되며, 선발팀 이외 비선발팀에게도 대학생 멘토링의 기회가 주어진다.참가신청은 K-ACT 공식 페이지인 ‘한국아트테크융복합연구소 K-ACT’에서 지정된 형식을 받아 이메일(master@kact.kr)로 지원이 가능하며, 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한편, K-ACT는 인문학, 예술, 기술 학문분야의 경계를 넘나들며 학문 간의 벽을 허물고 새로운 문화,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학생들이 정보를 교류 및 협업을 통해 미래를 선두 할 인재상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다.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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