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토리, 계열사 채무 240억원 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팜스토리는 계열사 마니커가 우리은행에 진 채무 240억원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채무보증액은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16.50%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건은 지난해 4월 공시된 채무보증에 대한 연장 건"이라고 설명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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