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 해 12월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서강대 SW 토크 콘서트<br />
수업은 서강대학교 교수와 조교 10명이 실습 위주로 수업을 진행, 5일 동안 ▲언플러그드(컴퓨터 없이 컴퓨터의 원리를 놀이로 통해 익히는 활동)를 통한 소프트웨어 원리 익히기 ▲엔트리(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소개 및 기본, 응용 미션 수행 ▲엔트리를 이용한 창작 활동 등 소프트웨어(SW)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다.이번 소프트웨어(SW) 캠프는 현재 마포구에 주소가 등재돼 있는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총 40명 모집한다. 강의는 서강대학교 PC실습실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마포구청 홈페이지(www.mapo.go.kr)를 통해 가능하며 접수인원 초과 시 전자추첨을 실시한다.박창열 교육청소년과장은 “평소에 접하기 힘든 컴퓨터 소프트웨어(SW)를 보다 쉽게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논리력과 문제해결력까지 키울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