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에이모션은 경영효율 제고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캠시스의 보통주식 371만4286주(지분율 8.58%)를 권현진외 1인에게 78억원에 양도한다고 26일 공시했다.에이모션 측은 "지분매각으로 회사의 경영, 영업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으며 수익실현을 통해 운영자금 확보와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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