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완리가 2분기 실적 부진에 약세다.31일 오전 9시9분 현재 완리는 전일 대비 5.36% 내린 2120원에 거래되고 있다.지난 28일 완리는 2분기 영업이익이 1억1763만위안(약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억4016만위안(약 980억원)으로 0.9% 증가했다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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