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비에스이는 17일 김태섭 태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이희준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이희준 대표이사는 비에스이 최대주주로 지분 40.03%(529만3500주)를 보유하고 있다.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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