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대유에이텍은 자동차부품 제조 업체인 북경대유디안시기차부건의 지분 80%를 약 103억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해외사업 진출 및 신규 수익원 확보를 통한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북경대유디안시기차부건의 지분 및 경영권을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주상돈 기자 do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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