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셋째주, 2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는 5월 셋째주(11~15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총 2건(20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는 전주 대비 3000억원 감소한 수준이다.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으로 발행된다.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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