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씨에스윈드는 미국 육상풍력타워시장에 재진출하기 위해 현지 생산법인을 신규 설립하기로 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예상 투자금액은 약 4000만달러(433억원)다.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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