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윈하이텍이 누수 및 크랙 위치 확인이 가능한 데크플레이트와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데크플레이트를 이용한 바닥슬래브에서 균열로 인한 누수 발생시 위치를 쉽게 파악해 보수가 용이하도록 한 것"이라며 "데크플레이트의 기술경쟁력 강화로 다양한 제품라인업 보유를 통한 매출 증대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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