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모종 캐슬어울림1차' 견본주택 주말 1만5천명 몰려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충남 아산시에서 분양하는 '아산모종 캐슬어울림1차' 아파트 견본주택에 지난 주말 사흘 동안 1만5000여명의 내방객이 몰렸다. 강추위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는 날씨였지만 낮은 분양가에 대단지 아파트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아산모종 캐슬어울림'은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동, 1ㆍ2ㆍ3단지 총 2102가구의 대단지로 이번주 분양분은 1차물량(1ㆍ3단지) 총 1308가구다. 이 중 군인공제회 회원물량을 제외한 947가구가 일반 분양물량이다.1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9개동 792가구, 전용면적 59~112㎡로 구성되며, 3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6개동 516가구, 59~112㎡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대이며, 계약금(10%) 2회 분납제와 중도금(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분양 관계자는"도심입지, 브랜드, 실속분양가 등 다방면에서 호평을 받아 12월 연말 막바지에도 불구하고 내방객들이 많이 방문했다"며 "특히 이 단지는 아산시에 처음 선보이는 메이저건설사 롯데건설과 금호건설의 첫 공동시공 작품으로 상품설계 및 단지 구성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말했다.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문의 (041)542-2102.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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