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마장역 거리 험프형 횡단보도
공사는 보행에 불편한 폭 4.5~6m, 총길이 1140m인 보도구간을 사각보도블록으로 교체 정비해 미관 향상과 보행의 편리를 더했다. 안전한 보행로 조성을 위해 보도와 차도의 높이가 동일한 험프형 횡단보도를 8곳에 설치해 휠체어와 유모차 이동 편의를 높였다. 동시에 횡단보도를 통과하는 차량에게는 과속방지턱 역할을 할 수 있어 교통사고 위험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보행환경 개선을 통해 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보행자의 편의를 더한 성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