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6·6+ 출시 이후 iOS 기업 점유율 증가

(출처-나인투파이브맥)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가 안드로이드를 잠식해 iOS 기업 점유율을 증가시켰다는 분석이 나왔다.10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이 굿 테크놀리지(Good Technology)의 최신 데이터를 인용해 iOS 기업들이 새로운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도입 이후 시장 점유율이 성장했다고 전했다.iOS 기업 점유율은 2분기 67%에서 69 %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거대한 증가는 아니지만 새로운 애플 아이폰 판매로 인해 주목할 부분이라고 지적했다.또 보고서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기업 점유율은 지난 7월에서 9월까지 31%에서 29%로 하락했다. 보고서는 아이폰6 플러스에 비해 활성화된 아이폰6의 훨씬 더 높은 개통 비율에 주목했다. 두 개의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새로운 정품 인증 중 아이폰6 플러스는 15%, 아이폰6는 85%로 개통됐다. 보고서는 iOS는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출시 이후 7월과 8월에 66 %에서 9월에 73%까지 증가했다고 말했다.아울러 태블릿부문에서는 같은 기간 애플의 아이패드가 시장의 89% 지배했지만 안드로이드는 11%에 불과했다.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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