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 베트남 11-2광구 지분 매각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삼환기업은 베트남 11-2광구 한국컨소시엄 참여 지분 중 회사가 보유한 지분 4.875% 전부를 1000만 달러에 LG상사에 매각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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