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신성에프에이는 중국 청두 보어 옵토일렉트로닉스 테크놀로지와 51억9415만원 규모의 LCD 제조장비 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2년 매출액 기준 9.9%에 해당한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경제부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