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케이씨에스는 삼성카드를 상대로 43억7000만원 규모 차세대 구축 프로젝트 승인 인프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8%에 해당한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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