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무위사 톨게이트 앞산, 산림 내 잡목 이용 자연친화적 조성 눈길 "
전남 강진군이 청자의 고장임을 강진청자축제 기간은 물론 연중 널리 알리기 위해 강진 무위사 톨게이트 앞산에 청자동산 2호를 조성했다.청자동산 2호는 7,200㎡ 부지에 높이 60m, 폭 40m 규모로 산림 내 잡목을 이용해 자연친화적이며 최소의 비용으로 조성됐다. 한편 청자동산 2호가 조성된 산의 주인은 원주이씨 병사공파종중(종손 이상욱)으로 강진군 알리기에 적극 협조하겠다며 무상 영구 사용할 것을 흔쾌히 승낙했다.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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