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서울, 인천, 부산, 대구, 충북, 충남, 울산, 전북, 경북, 세종 등 8개 광역시도 지사들이 정부의 취득세율 영구 인하 방침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박원순 서울시장, 송영길 인천시장, 허남식 부산시장, 김범일 대구시장, 이시종 충북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 박맹우 울산시장, 김완주 전북도지사, 김관용 경북도지사, 유한식 세종시장은 23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말했다.김봉수 기자 bs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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