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환기자
성남시 케이블방송인 아름방송네트워크는 성남시내버스가 성남지역 착한가게 68호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br />
성남에서 진행되는 ‘The 착한가게 캠페인’은 아름방송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구대학교가 함께 주관하고 있다. 지역의 중소규모의 업체가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성남지역의 경제적,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아름방송은 캠페인 광고를 제작하고 우수 기부자를 인터뷰해 방영하는 등 재능기부를 통해 ‘The 착한가게 캠페인’ 확산에 나서고 있다.아름방송 관계자는 “나눔을 실천하는 전국 최초의 착한버스가 탄생함으로써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에 더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나눔이 오고 가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창환 기자 goldfis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