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해변의 여신' 변신… '눈을 감고 저희 노래 들어주세요'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해변에서 찍은 사진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강민경은 9일 소속사를 통해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을 공했다. 그는 "바다가 그립고 휴가가 그리울 때 지그시 눈을 감고 저희 노래 '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의 노래 속에 있는 파도소리를 들어보세요, 산과 바다가 눈앞에 펼쳐질 거예요"라고 전했다.'오늘따라 보고 싶어서 그래'는 최규성 작곡가의 곡으로 미디엄 템포의 멜로디에 어쿠스틱 기타 선율을 가미한 발라드 넘버. 가슴에 와 닿는 현실적인 슬픈 가사에 쓸쓸함과 시원함을 동시에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특히 지난 4일 공개 이후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싸이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 등 음악 사이트 9개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하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이금준 기자 music@<ⓒ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대중문화부 이금준 기자 music@ⓒ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