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더위 이기는 침대'가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더위 이기는 침대'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실제 중국 대학교에 재학중인 한 학생이 에어컨 없는 기숙사에서 더위를 견디다 못해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속에는 물을 채운 페트병을 침대로 만들어 페트병들 위에 돗자리를 깔았다.게시자는 "편하고 쾌적해서 잘 때 등이 시원하다. 등쪽은 시원하지만, 다른 쪽은 변함없이 덥다"고 불만을 털어놨다. 한편'더위 이기는 침대'를 네티즌들은 "그래도 시원 하겠다", "저 많은 페트병 모으려면 힘들었겠네", "저럴 바에는 에어컨을 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진주희 기자 ent1234@<ⓒ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대중문화부 진주희 기자 ent1234@ⓒ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