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6월 후반께 한·미 첫 방위비 분담협상'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27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내·외신 브리핑을 열고 "방위비 분담협상과 관련해서는 6월 후반부경 한·미 수석대표 간 첫 협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오종탁 기자 ta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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