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한솔신텍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속 강세다. 12일 오전 9시45분 현재 한솔신텍은 전날대비 450원(4.27%) 오른 1만10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과 동양증권을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몰리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솔신텍의 지난해말 수주잔고는 3500억원으로 올해 1분기부터 흑자전환이 예상된다"며 "분기를 거듭할수록 매출이 증가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올해 신규 수주 규모는 3500억원을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대외신인도가 높아지고 있는데다 복합화력발전의 업황 호조에 힘입어 실적 전망이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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