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남다른 강아지 사랑 인증샷 '어부바'

서효림 강아지/출처:서효림 트위터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다른 강아지 사랑을 과시했다.14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강아지를 업은 사진과 함께 "복순이랑 같이 '그 겨울' 본방 사수했어요. 어부바를 너무 좋아하는 우리 복순이. 아웅 귀여워"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서효림은 목욕가운을 입고 애완견을 업은채 한 곳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날렵한 콧날에 깨끗한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네티즌들은 "강아지 너무 귀엽다", "서효림 등 어부바한 강아지가 부러운 1人", "서효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서효림은 SBS TV 수목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연출 김규태|극본 노희경)에서 톱 배우 진소라 역으로 출연 중이다.조서희 기자 aileen23@<ⓒ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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