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중소기업청(청장 송종호)은 '손톱 밑 가시' 사업의 발굴, 개선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수도권, 중부권, 영남권 등 3개 권역에서 지방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중부권 손톱 밑 가시 뽑기 교육은 이날 대전충남지방중기청 대강당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남권 교육은 오는 12일 실시할 예정이다. 수도권 교육은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 경기지방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교육은 ▲규제란 무엇인가 ▲규제는 왜 불편한가 ▲규제가 있는 곳 ▲가시규제의 유형 ▲발굴의 요령 ▲소상공인·자영업 규제 등으로 구성됐다. 중소기업청은 이번 교육을 토대로 중소기업에게 현실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불합리한 제도·관행·기준 등의 적극적인 발굴, 개선을 통해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우선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은정 기자 mybang2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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