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진실]영진약품, 아토피치료제 연내 상용화

영진약품은 아토피치료제인 '유토마외용액'의 상용화 시기를 올해 하반기로 예정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앞서 영진약품은 지난해 11월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으로부터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유토마외용액’의 제조 품목허가를 승인받은바 있다.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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