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눈썰매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이며, 이용자가 많을 시에는 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다.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억의 얼음 썰매장을 운영하게 됐다”며 “주민들이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친수공간을 거듭나기 바란다”고 말했다.종로구 치수방재과(☎ 2148-3221~4)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