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KTX열차가 또 고장으로 멈춰섰다. 30일 오후 11시 30분께 부산발 서울행 KTX가 경북 김천역을 지나다 알 수 없는 이유로 멈춰섰다.승객들은 무더위 속에 20여 분을 기다리다, 이후 다음 열차로 갈아탔다. 하지만 좌석이 없어 일부 승객은 서서 가야했다. 코레일은 현재 열차가 고장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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