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100년만에 핀다는 소철꽃?'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100년 만에 피는 꽃이라고?"롯데스카이힐CC 제주에 요즈음 소철꽃이 만개해 골퍼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원예종으로 국내에 도입된 소철꽃은 제주도 등지에서는 야외에서 볼 수 있지만 중부지방에서는 실내에서만 자라는 식물이다. 7~9월 사이에 노란 속살을 드러낸다.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꽃을 본 사람들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속설도 있다. 골프장 측은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골퍼들을 위한 감성마케팅에 앞장서고 있다.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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