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최창식 서울 중구청장
박람회는 채용관, 틈새일자리관,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된다.채용관에서는 박람회에 참여한 30개 기업체마다 단독 부스를 차려 청장년 구직자와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만남의 장을 갖는다.틈새일자리관은 다양한 유망 직업군에 대한 컨설팅 중심의 기획 전시관으로 구직자의 진로 선택 기회를 넓혀주게 된다.부대행사관은 서울상공회의소, 직업전문학교, 일자리센터 상담사가 진로 컨설팅을 하고 이력서에 사용할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 준다.취업박람회 홈페이지(www.seouljob.or.kr)를 통해 사전면접 신청을 하면 구직자 유형에 따라 참여기업과 사전 매칭, 주관사인 사람인HR의 취업매칭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특전을 제공한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