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롯데카드는 연말정산시 신용카드 소득공제 항목에서 제외되는 통신요금, 보험료, 국세/지방세, 후불하이패스, 해외일시불 등 5개 항목의 연간 사용액을 최대 5%, 50만원까지 롯데포인트로 돌려주는 '롯데카드 연말정산 5% 더 프로젝트 시즌2'를 내달 29일 진행한다. 올 한해동안 1000만원 이상 롯데카드를 사용하면 5개 소득공제 비적용대상 사용금액의 3%, 2000만원 이상은 4%, 3000만원 이상은 5%를 롯데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5개 공제항목 각각 최대 200만원씩 총 1000만원까지 공제 대상 금액으로 산정되며 내년 2월 말 해당 환급 금액을 최대 50만원까지 롯데포인트로 돌려준다. 오는 29일까지 롯데카드 홈페이지(www.lottecard.co.kr) 또는 ARS(1577-5320)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지난해에도 진행됐던 이 행사는 작년 총 3만7000여명이 응모, 1인 평균 6만7000원을 포인트로 돌려받았다. 최근 4년간 신용카드 소득공제로 인한 세금 감면액이 연평균 1인당 16만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소득공제 비적용대상 항목에서 평균 6만7000원을 받음으로써 세금을 40%이상 더 돌려받는 효과를 본 셈이다. 롯데카드 측은 포인트를 돌려받은 회원 중 10만 포인트 이하를 돌려받은 회원이 75%, 10만~20만이 15%, 20만 이상이 10%를 차지했고 최고 42만4000포인트까지 받은 회원도 있었다며 지난해 시행된 행사에 대한 호응이 높아 시즌2로 이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고객들이 평소 놓치기 쉬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은별 기자 silversta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은별 기자 silversta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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