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영등포구 청소년 자율방범대
이번 순찰에 참여하게 된 한 학생은 “ 동네를 구석 구석 돌아보면서 마을을 순찰하는 일이 그간의 봉사활동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아 지원했다”며 소감을 밝혔다.자율방범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은 영등포구 교육지원과(☎ 2670-4162)나 영등포본동 주민센터(☎2670-1026), 신길5동주민센터(☎2670-131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영등포구에는 18개 전 동별로 자율방범대가 구성돼 있고 여성 자율방범대 5개대를 포함해 총 555명의 자율방범대원이 활약하고 있다. 취약지역을 순찰해 탈선 청소년을 집으로 돌려보내고 각종 사건·사고를 예방하는 등 지역 치안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