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시큐브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19일 한국거래소는 시큐브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으며 오는 21일부터 거래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인 시큐브는 벤처기업부 소속으로 평가가격은 4900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30억7500만원, 순이익 30억8300만원이었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56억5100만원, 3억24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31억원이다. 2000년 설립된 시큐브의 주요 매출처는 정부·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으로 매출처의 예산집행 특성상 4분기에 매출이 집중된다. 올해 매출액은 180억원, 순이익은 40억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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