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0일 서울 영등포구 63씨월드에서 세 명의 미녀 싱크로 나이즈 선수가 댄스음악에 맞춰'아쿠아 댄싱 파티'공연을 하고 있다. 아이들 여름방학을 맞아 펼치지는 이번 공연은 오후 12시30분부터 16시30분까지 5회에 걸쳐 10분간 진행된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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