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런, 최대주주 지분 54.60%로 확대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셀런은 최대주주인 신한-국민연금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가 제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보유지분이 기존 18.63%에서 54.60%로 늘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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