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최동규)는 1일부터 3일까지 본사 12층 회의실에서 베트남생산성본부 회장 및 간부들에게 생산성향상을 위한 정책, 노하우 등을 전달한다고 1일 밝혔다. 베트남생산성본부의 이번 방문은 아시아생산성기구 회원국 간 협력사업의 일환이다. 다른 회원국을 방문, 생산성운동을 벤치마킹하고 상호협력관계를 꾀하는 게 주 골자다. 이번 베트남 방문단은 한국생산성본부의 생산성통계 및 지수, 핵심성과지표, 생산성경영체제, 국가생산성대상, 6시그마, 린(lean) 시스템 등을 벤치마킹할 예정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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