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재기자
▲ 서영준 SK에너지 팀장
특히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분야에서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와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본격적인 세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였습니다.SK에너지의 2010 기업PR광고에서는 지난 2009년 '생각이 에너지다' 캠페인의 '미래 에너지 편'에 이어 '리튬이온배터리 편'을 선보였습니다. '리튬이온배터리 편'에서는 SK에너지가 지속적으로 개발 중에 있는 신기술 미래에너지 연구의 연장선상으로 '리튬이온배터리'를 활용한 미래에너지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기존의 소재가 '바이오 부탄올, 수소 스테이션, 박막 태양전지 등'과 같은 SK에너지가 개발 중에 있는 미래에너지였다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SK에너지의 미래에너지 핵심 기술인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배터리'를 통해 이를 보다 구체화 시켰습니다. 전기 플러그를 꽂는 모든 곳은 유전이 될 수 있다는 SK에너지의 생각의 전환을 다시 한 번 보여 줄 수 있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이번 SK에너지 신규 캠페인은 우리나라 에너지 기업 중에서 가장 많은 자원과 인력을 미래에너지 개발에 투여하는 기업답게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장 축 개발로 국가와 사회의 미래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SK에너지=정유회사'라는 사람들의 인식에서 탈피해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SK에너지의 의지를 표명했습니다.마지막으로 이렇게 뜻 깊은 수상의 영광을 주신 아시아경제 광고대상 심사위원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SK에너지 서영준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