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요엄마' 4.1%p 대폭 상승14.3%..이미숙 카리스마 빛 발하나

[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극본 김순옥·연출 홍성창)이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21일 방송한 '웃어요 엄마'는 1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일 기록한 10.2%보다 무려 4.1%포인트 상승한 것.게다가 지난 6일 첫 방송에서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14.4%보다 단 0.1%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는 '웃어요 엄마'의 시청률이 다시 제 궤도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는 방증.이날 '웃어요 엄마'에서는 이미숙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복희(이미숙 분)는 딸 달래(강민경 분)에 앞서 스타가 된 장미의 엄마와 기싸움에서도 지지 않으며 시청자들에게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하던 MBC주말드라마 '글로리아'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결방됐다.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대중문화부 고재완 기자 sta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