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박성훈
이외도 관객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축원, 고매한 정서를 보여주는 승무, 선비들의 멋들어진 풍류와 의연함을 표현하는 사풍정감까지 우리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정서를 멋들어지게 표현해낸다. 총 8명의 젊은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공연의 출연진으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 72호 진도 씻김굿 예능보유자 고 박병천씨 아들 박성훈(소리·춤), 가야금 산조 예능 보유자 선영숙씨 아들 신현식(아쟁), 민속 아쟁의 명인 이태백씨 동생 이석주(피리), 중요무형문화재 제 45호 대금산조 예능보유자 이생강씨 조카 이성준(대금) 등 쟁쟁한 국악명가의 2세대 유망주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대금산조 이성준씨
관람료는 전석 3000원이며, 공연일정 등 자세한 문의는 소월아트홀 홈페이지(https://sowol.sdmc.go.kr) 혹은 ☎2204-6405(담당 서정대)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