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금호산업 건설부문(금호건설)이 지난 15일 문을 연 '新(신)별내 퇴계원 어울림' 모델하우스에 많은 인파가 몰렸다. 15일 개장 후 2일만에 5000명이 넘게 방문했다. 분양가와 중도금 납부조건 등을 묻는 예비 청약자들로 상담부스마다 줄이 이어졌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인근 갈매지구 보금자리 분양가보다 3.3㎡당 30만원, 별내지구보다 100만원이상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한 데다 계약 1년후 전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으로 실수요자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新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3.3㎡당 분양가 950만원 수준(34평형 기준)이다. 이는 최근 인근 지역에 분양했던 별내신도시나 갈매동 보금자리주택(3.3㎡당 990만원 수준)보다 낮은 수준이다. '신별내 퇴계원 어울림'은 지하 3층, 지상 13~18층, 9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 440가구 ▲101㎡ 102가구 ▲125㎡ 18가구 ▲128㎡ 18가구 총 578가구로 구성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구리 교문사거리 ‘교문 1동 주민센터’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1순위 청약은 21일이다. 분양문의 031-556-3330이은정 기자 mybang2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건설부동산부 이은정 기자 mybang21@ⓒ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